한국 팬 조롱한 멕시코 남성, 알고 보니 협회장…현지서도 뭇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1438
머니투데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한국 여성 팬을 향한 인종차별 행위가 발생해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특히 가해 남성의 신원이 공개된 뒤 멕시코 현지에서도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논란은 지난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체코의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도중 불거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