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5274
부산일보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한국인 유튜버를 향해 '눈을 찢는' 인종차별적 행동을 한 멕시코인이 공개 사과했다.
논란의 인물은 멕시코 할리스코주 토목·측량공학 관련 단체 회장인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로 그는 14일(현지시간) 공개 영상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행동에 대해 사과하고 회장직에서 사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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