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5066
이데일리
美-파라과이전 열린 스타디움서 노조원들 배지 달아
FIFA “정치적 주장 금지" 불편한 기색
노조 “노동자 안전과 직결된 문제” 반박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미국과 파라과이의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가 열린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경기장 노동자들이 ‘ICE를 몰아내라(Kick ICE Out)’는 문구가 적힌 배지를 착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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