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308
점프볼
[점프볼=최창환 기자] 테런스 섀넌의 아들(테런스 섀넌 주니어)에 이어 재키 존스의 아들도 NBA 무대를 두드린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는 2026 NBA 서머리그 캘리포니아 클래식에서 2개 팀을 꾸렸다. 골드, 블루로 팀을 나눠 캘리포니아 클래식을 치른 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일정부터 단일팀으로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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