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6550
문화일보
인도로 돌진하는 버스를 피한 모자. 스레드 캡처
스레드 캡처
세종시에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버스가 인도로 돌진해 상가 건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한 당시 어머니가 아이의 팔을 끌어당겨 사고를 극적으로 피하는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엄마가 혼신의 힘을 다해 당겼다” “아이 손을 끝까지 놓지 않은 게 너무 다행이다” “순간의 판단이 아이를 살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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