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선수", 프리먼은 잠시 공포에 떨어야 했다...오타니, 도루하려다 햄스트링 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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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3년 만에 투타 겸업을 정상 가동하고 있는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가 경기 도중 빠지는 일이 일어났다.
오타니는 12일(이하 한국시각)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전에서 7회초 타석 때 무릎 통증을 호소해 대타로 교체됐다. 리드오프 지명타자로 출전한 그는 이전 4타석에선 홈런을 포함, 2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2볼넷의 맹타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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