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콰도르 32강전, 악천후로 지연 '11시 킥오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1309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멕시코와 에콰도르의 32강전이 악천후로 지연되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멕시코와 에콰도르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을 한 시간 늦게 킥오프 한다고 발표했다. 낙뢰 때문이다. 이날 경기장에는 2시간 전부터 먹구름이 몰려들었고, 킥오프 1시간 전부터 낙뢰가 내리쳐 선수들이 워밍업을 하지 못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