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헬 좋겠네…월드컵 우승 못해도 경질 없다? FA 회장이 밝힌 이유와 미래는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6227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잉글랜드는 2026 북중미월드컵 실패에도 토마스 투헬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길까.

잉글랜드축구협회(The FA)의 마크 불링엄 회장은 16일(한국시각)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투헬 감독과 재계약하면서 성과 조항을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FA는 지난 2월 투헬 감독와 오는 유로2028 종료 시점까지 이어지는 계약 연장에 합의한 바 있다. 소식이 전해지자 일각에선 북중미월드컵 성과가 나오기 전에 재계약에 나선 FA의 결정에 대한 비난이 이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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