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 없는 당권 신경전에…정청래 “나는 당원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2733
경향신문
계파 갈등 보도에 “갈라치기 그만”
이 대통령 귀국 환영 행사 명단에
강득구 “당원은 영원, 당권 유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두 달 앞둔 17일 차기 당권 주자인 정청래 대표(사진) 측과 김민석 국무총리 측이 신경전을 이어갔다. 계파 갈등에 말을 아껴온 정 대표는 “나는 굳이 구분한다면 당원파이고 개혁파”라고 했다. 김 총리와 가까운 강득구 최고위원은 정 대표 지시로 출범한 6·3 지방선거 평가위원회가 선거 책임 회피용으로 활용돼선 안 된다고 했다. 유럽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18일 귀국 환영 행사에 정 대표와 김 총리가 함께 참석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