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인치 맥북 프로 9999달러로 치솟아…고물가에 기름 붓는 칩플레이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5437
서울경제
애플·MS 주력제품 가격 25% 인상
아이패드 가격 100~200달러 올려
엑스박스는 400달러서 500달러로
메모리 가격 뛰자 소비자가로 불똥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MS)가 메모리반도체 공급난을 이유로 맥북과 아이패드, 게임기 엑스박스 등 주력 제품 가격을 최대 25% 인상했다. 두 기업이 주요 제품군 가격을 한꺼번에 올린 것은 이례적인 일로 인공지능(AI) 투자 붐의 여파가 범용 메모리 공급까지 조이면서 전반적인 물가를 자극한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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