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7091
한국경제
'무섭노' 일베 논란 가세한 조국 비판
"외롭고 고독한 것 같다" 자제 권고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리센느 멤버 원이(본명 정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둘러싼 '일베 논란'에 가세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자제를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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