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3732
포포투
[포포투=박진우]
굴욕적인 패배를 안긴 적이었지만, 이제는 조아려야 할 판국이다.
랄프 랑닉 감독이 이끄는 오스트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은 27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에 위치한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3차전에서 알제리를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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