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보다 비싼 팀인데…꼴찌 추락에 불화설까지, 직접 입 열었다 "여자 만났다고 바로 키스하진 않잖아"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6020

OSEN

[OSEN=이상학 객원기자] 메이저리그에서 투자 대비 효율로 최악의 팀은 뉴욕 메츠 다.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한 LA 다저스 보다 비싼 팀이지만 시즌 내내 지구 꼴찌로 바닥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주축 스타들의 불화설까지 끊이지 않는 가운데 당사자인 후안 소토 (27)와 프란시스코 린도어 (32)가 직접 입을 열었다.

미국 ‘디애슬레틱’은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소토와 린도어의 불화설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해 소토가 역대 FA 최고액 계약으로 메츠에 합류한 뒤 기존 간판 스타 린도어와 관계가 냉랭하다는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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