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6822
중앙일보
한화 이글스의 중장거리 타자 강백호가 올스타전 홈런더비에서 우승했다.
강백호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에서 서든 데스까지 가는 접전 끝에 오태곤(SSG 랜더스)을 꺾고 우승 타이틀의 주인공이 됐다.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상금 1000만원과 부상 에어드레서에 이어 비거리 1위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는 공기청정기까지 싹쓸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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