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소년범에 호통친 판사..."참교육이 현실, 왜 피해자가 전학 가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8268
머니투데이
교권 침해와 청소년 범죄 문제 등을 다룬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법정에서 판사로부터 직접 언급됐다.
29일 뉴스1에 따르면 부산고법 형사2부(재판장 박운삼)는 최근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소년범 5명 가운데 주범 2명에게 각각 장기 5년·단기 4년, 장기 3년·단기 2년을 선고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