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남이 타격이나 수비나 영…” 김태형은 롯데 80억원 포수가 안타깝다, 멘탈 이슈? 그건 아니다

2026.06.2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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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멘탈 얘기할 것은 아니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포수 얘기를 하면서, 주전으로 중용하는 손성빈 외에 박재엽 , 박건우, 정보근 을 얘기했다. 80억원 FA 계약의 마지막 시즌을 보내는 유강남 (34) 얘기는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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