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 1년차 손하윤, 성인 오픈 대회 첫 정상

2026.06.1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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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코리아

- 국가대표 신산희도 안성오픈 남자단식 우승

손하윤(강원도청)이 실업 1년차에 성인 오픈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손하윤은 14일 경기도 안성시 안성맞춤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 안성오픈테니스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같은 팀 선배 김다빈(강원도청)을 7-5, 6-4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손하윤에게는 성인 무대 첫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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