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6340
JTBC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과거 독일의 투표용지 부족 사례를 직접 연구하며 투표용지 배송을 민간 업체에 위탁하자는 방안까지 마련했지만,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는 흰색 종이 가방이나 투명 비닐 지퍼백에 담긴 채 배송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어제(15일) TV조선이 입수한 중앙선관위 내부 보고서에는 투표용지 배송을 민간 업체에 위탁하자는 구체적인 방안이 담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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