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50465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LG 트윈스 가 경기를 시작하자마자 홈런 4방을 폭죽처럼 터뜨리는 매서운 장타력을 과시했다.
LG는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 와 홈경기에서 0-1로 뒤진 1회말 솔로홈런 4개를 쏘아 올려 단숨에 전세를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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