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4903
OSEN
[OSEN=창원, 조은혜 기자] 연패의 늪에 빠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가 다시 한 번 류현진 에게 기대를 건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7일 창원 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 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전날 NC에게 5-6 석패를 당한 한화는 4연패 수렁에 빠지며 시즌 전적 32승32패1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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