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6374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스트레스 받지 말고, 들어오는 공만 치자."
KT 위즈 와 두산 베어스 의 경기가 열린 16일 잠실구장. 경기 전 훈련을 지켜보던 KT 이강철 감독에게 외국인 타자 힐리어드 가 찾아왔다. 대뜸 "죄송하다"고 말을 한 힐리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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