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계 스테이블코인 대응, '발행사협의회'로 대비해야"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3644

인벤

가상자산을 포괄적으로 규율할 디지털자산기본법(가상자산기본법) 입법이 임박한 가운데, 국내 게임업계가 한때의 'P2E(플레이투언)'를 넘어 스테이블코인을 결제·정산 인프라로 활용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모색하고 나섰다. 게임 코인을 팔아 수익을 내는 투기형 모델이 아니라, 가치가 법정화폐에 고정된 디지털자산으로 결제 수수료를 낮추고 글로벌 거래를 매끄럽게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법무법인(유한) 화우는 22일 게임 대담회 '게임사의 스테이블코인 전략과 임박한 가상자산기본법 대관(對官) 업무'를 열었다. 김종일 게임센터장의 사회로 김정훈 전문위원(전 금융감독원 블록체인·가상자산팀장)과 이보현 변호사(화우 디지털금융팀장)가 발표했고, 김용태 고문(전 금융감독원 전자금융감독국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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