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182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감을 되찾기를 오래 기다릴 여유가 거의 없다"
큰일이다. 김하성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의 입지가 매우 축소됐다. 이제는 정말 결과를 보여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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