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KIA 김도영이 1할대라니→여기만 가면 미스터리... 대체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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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KBO 리그 최고의 타자인 KIA 타이거즈 의 김도영 (23)이 올 시즌 유일하게 한 곳에서만 1할대 타율을 기록 중이다. 바로 두산 베어스 와 LG 트윈스 가 홈으로 사용하고 있는 서울 잠실야구장이다. 김도영이 고전하면서 덩달아 팀도 잠실구장만 가면 올 시즌 맥을 쓰지 못하고 있다.
KIA는 27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두산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1-8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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