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 쓰레기 '몸살' 앓는 야구장…다회용기 권고 '무색'

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1232

TV조선

[앵커]

요즘 한국 프로야구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00만 관중 돌파가 예상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경기장을 찾는만큼 배출되는 쓰레기 양도 엄청난데, 서울시가 다회용기 사용을 권고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일회용기 사용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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