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속 루징' 롯데에 반가운 지원군 당도...간판타자 한동희, SSG전 4번 타자 출격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5070

일간스포츠

'이대호 후계자' 한동희 (27· 롯데 자이언츠 )가 늑골 부상을 다스리고 1군 복귀전에서 4번 타자로 나선다.

롯데는 1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의 시즌 7차전을 치른다. 전날 휴식일 롯데는 유강남 , 이호준 , 이서준 세 선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한 바 있다. 이날 박승욱 , 한동희, 신윤후 , 박건우를 콜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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