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이 극찬한 이 선수, 스피드 욕심 내면 안 된다?…"장점 더 살리는 투구해야"

2026.06.2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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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최근 팀 선발진에서 안정적인 피칭을 뽐내고 있는 '육성선수' 출신 사이드암 박준영 의 피칭 스타일에 높은 평가를 내렸다.

박준영은 지난 19일 삼성 라이온즈 와의 대전 홈 경기에 선발등판, 5이닝 3피안타 1볼넷 1사구 6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팀은 연장 10회 혈투 끝에 강우 콜드(Called) 무승부로 승리를 챙기는 못했지만, 삼성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 와의 맞대결에서 전혀 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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