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의식?…멕시코, 과달라하라 경기장과 같은 잔디서 훈련

2026.06.1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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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애틀랜타=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축구 대표팀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에서 격돌할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한국처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잔디' 위에서 담금질하며 베이스캠프에서의 훈련을 마무리했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축구 대표팀은 16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국가대표 고성능 훈련 센터(CAR)에서 훈련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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