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시도 입고 온 줄 알았나?" 음바페, 파라과이 '비매너 늪축구'에 일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286
일간스포츠
프랑스 대표팀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파라과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마치고 "우리도 '어글리 풋볼(Ugly Football)'을 할 줄 안다"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미국 매체 ESPN은 5일(한국시간) "음바페는 월드컵 통산 19번째 골을 넣으며 최후의 승자가 됐다"며 "그는 팀의 4개 대회 연속 8강 진출을 이끌었다"고 조명했다. 이날 프랑스는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서 음바페의 결승 페널티킥(PK) 득점을 앞세워 파라과이를 1-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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