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그만두고 싶었는데…" 한국행 거부한 배짱이 통했다, 31세 늦은 나이에 이룬 'ML 데뷔' 꿈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5476

OSEN

[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국에 갈 수도 있었지만 미국에 남아 메이저리그 꿈을 좇은 투수가 마침내 꿈을 이뤘다. 31세 나이에 메이저리그 첫발을 뗀 우완 투수 줄리안 가르시아 ( 신시내티 레즈 )가 그 주인공이다.

미국 ‘덴버포스트’는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가르시아의 평탄하지 않았던 야구 여정을 전했다. 콜로라도주 포트콜린스 출신 가르시아는 덴버주립대 최초 메이저리그 선수가 되며 지역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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