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 글로벌 IB가 신규 보유자로 등재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6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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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벤처투자의 공매도 거래량이 6월 들어 증가세를 기록한 가운데 글로벌 투자은행(IB) 법인들이 공매도 순보유잔고 대량보유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배경과 공시 구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인터내셔날(GSI)'과 '모간스탠리 인터내셔날 피엘씨(MSIP)'가 미래에셋벤처투자 주식에 대한 공매도 잔고 공시 의무자로 신규 등재됐다. 두 법인의 공매도 잔고 최초 의무 발생일은 11일이다. '메릴린치인터내셔날(MLI)'을 포함해 공매도 잔고 공시 의무자는 총 3개 법인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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