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포→만루싹쓸이→솔로포 미친타격...다들 알고도 못하는데 김휘집은 깨달았나 "힘 빼고 가볍게 타격한다"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5478

OSEN

[OSEN=광주, 이선호 기자] "힘 빼고 타격한다".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휘집 (24)이 미친타격을 했다.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와의 경기에서 5타석4타수3안타2홈런1볼넷5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팀의 11-3 승리를 이끌었다. 팀 득점 가운데 절반 가깝게 자신의 방망이로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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