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센 떠났다…벤자민 붙잡기 우선 과제 김원형 두산 감독 "밀당 안해요"

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8825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안타깝네요." 두 경기 등판이 전부가 됐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크리스 플렉센 (투수)이 결국 KBO리그와 인연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 와 주말 홈 3연전 첫날 맞대결을 앞두고 플렉센 근황에 대해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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