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8116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최초의 여성 심판 젠 파월이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전직 메이저리거는 SNS를 통해 일침까지 쏟아냈다.
파월 심판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와 토론토 블루제이스 의 주심을 맡았다. 그런데 이날 파월 심판의 판정이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