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3883
서울신문
애틀랜타전 서스펜디드 경기서 4호 홈런
시즌 타율 0.325 기록하며 MLB 전체 3위
김하성 무안타…송성문 1안타 각각 활약
이번 시즌 절정의 타격감을 선보이는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가 시즌 4호 홈런을 터뜨리며 시원한 손맛을 봤다. 김하성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과의 ‘코리안 더비’에서도 이정후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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