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H지수 사태 얼마 안 됐는데…국내주식형 ELS 올해만 7배 급증했다

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6207

한국경제

올해 들어 증권사들의 파생결합증권(ELS) 발행이 1년 전과 비교해 2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국내 주식을 기초 자산으로 삼은 ELS의 발행량이 7배나 폭증한 탓이다.

8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5일까지 국내 증권사들이 발행한 ELS의 총액은 10조1604억원에 달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20.7%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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