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들도 2천억 팔았다...잘 나가던 금값 '추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5276
한국경제TV
올해 봄까지만 해도 사상 최고가를 연일 돌파하며 '광풍'이라 할 만한 랠리를 펼쳤던 금값이 고점 대비 20% 급락하면서 투자심리가 빠르게 식고 있다고 한국경제신문이 13일 보도했다.
12일(현지시간) 미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선물 가격은 온스당 4239.9달러에 마감했다. 최근 6거래일 연속 하락해 올해 최저치를 찍은 뒤 횡보하고 있다. 현재 금 가격은 지난해 11월 이후 가장 낮다. 3월 기록한 고점 대비 22% 하락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