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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리그 내내 '스리백' 고집…변화 없어 박지성도 '답답'

뉴
뉴스쟁이

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8304

JTBC

[앵커]

점점 낮아지는 32강행 시나리오를 열심히 돌려보면서 왜 우리 축구가 이렇게 됐을까, 분노하는 팬들 여전히 많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대안으로 쓰겠다던 '스리백' 수비를 고수하면서 매 경기 선제 실점이 나온 것도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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