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경기도청, 여자부 최초 4년 연속 국가대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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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남자부 국가대표는 의성군청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여자 컬링 간판 경기도청 '5G'가 2026-2027시즌에도 태극마크를 단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경기도청은 16일 경북 의성컬링센터에서 열린 2026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춘천시청을 7-5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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