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2271
서울경제
‘상품권 예약판매’ 방식으로 연 최고 1만8000%의 이자를 뜯어내고 채무자를 허위 고소로 협박한 불법사금융업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대부업법 위반 및 무고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하고, 공범인 40대 여성 B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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