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5109
데일리안
애플 맥북·아이패드 최대 300달러 인상
메모리·저장장치 가격 3개 분기 새 4배 급등
PC 역성장 전망…삼성은 양면효과·LG는 원가 부담 [데일리안 = 임채현 기자] AI 데이터센터발 메모리 품귀가 완제품 가격으로 번지기 시작했다. 애플이 맥북과 아이패드 가격을 올린 데 이어 마이크로소프트도 Xbox 콘솔 가격 인상에 나서면서,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이 소비자 전자제품 가격을 밀어올리는 'AI 인플레이션'이 현실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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