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헤더 차단 특명’ 김승규 “딸에게 기쁨 선물”

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95763

KBS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리나라가 32강 이상의 호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첫 관문인 체코전에서 승전고를 울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는데요.
축구 대표팀의 주전 골키퍼로 예상되는 베타랑 김승규(35)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해졌습니다.
2014년 브라질 대회에서 월드컵 데뷔 경기를 치른 김승규는 자신의 무려 4번째 대회를 앞두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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