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급 토트넘 복덩이' 기대했는데 데뷔도 전에 떠나나…부슈코비치, 브라이튼을 빅클럽행 발판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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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루카 부슈코비치 가 토트넘 훗스퍼에 정착하기보다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을 거쳐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가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2일(한국시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이 토트넘 훗스퍼 수비수 루카 부슈코비치 영입을 위해 3,000만 파운드(약 612억 원)의 제안을 넣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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