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긴장… 3위 꼴지 세네갈도 독 품었다, 티아우 감독 "이라크전은 사실상의 결승전"

2026.06.2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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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한국이 애타게 바라보고 있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3위 와일드카드 경쟁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세네갈 축구 국가대표팀의 파페 티아우 감독이 이라크전 필승을 다짐했다. 현재 12개 조 3위 팀 가운데 최하위지만, 이라크전 대승으로 32강 진출 가능성을 살리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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