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맛있는 걸 한국인만 먹다니”…외국인들 캐리어 가득 편의점 털어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3425
서울경제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의 편의점을 새로운 쇼핑 명소로 찾고 있다. 면세점과 백화점이 필수 코스였던 과거와 달리 한국인의 일상을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편의점을 찾는 흐름이 뚜렷해졌다.
21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방한 외래관광객은 476만 명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하며 1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3월에는 외국인 입국자가 204만 6000명으로 월 기준 처음 200만 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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