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타율 1위 등극은 다음 기회에…22일 3타수 무안타, 1위 로페즈와 다시 5리 차이

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29061

MHN스포츠

(MHN 이상희 기자) 이정후의 메이저리그 타율 부문 1위 등극은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1위 오토 로페즈 와의 맞대결에서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기 때문이다. 반면, 로페즈는 1안타를 치며 달아났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는 홈팀 마이애미 를 상대로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 디포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치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