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휴식이 독이었다, 타격감 떨어질 때도 됐다…복귀 후 2주 지났으니까, 지금부터 ‘진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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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휴식이 독이었다.
이정후 (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의 연속경기안타가 18경기로 막을 내렸다.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시절 갖고 있던 19경기 연속안타와 타이를 이루는데 실패했다. 아울러 구단 역대 최다 27경기(1900년 찰리 힉맨)에 다가서는데도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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