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9209
부산일보
정이한 자작극 자백 놓고 정치권 공방 확산
김미애 “경찰, 증거 확보하고도 늑장 대응”
이준석 “사전 인지 못해”…공천 관리 강화 약속
개혁신당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의 ‘테러 자작극’ 자백이 정치권 공방으로 번지는 모습이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경찰의 늑장 대응 경위와 개혁신당의 인지 시점 공개를 압박한 데 이어, 국민의힘 의원들도 일제히 비판에 나섰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사전 인지 사실을 부인하고, 사후 후보 공천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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