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8016
동아일보
SUV 명가 저력을 입증해낸 KG모빌리티 토레스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편의사양을 강화하고, 외형을 다듬어 신차효과를 잇는다는 전략이다.
토레스는 출시 이후 KGM 브랜드 재도약을 이끈 핵심 모델로 평가받아 왔다. 독창적인 외관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 뛰어난 실용성을 기반으로 국내 중형 SUV 시장에서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했다. 여기에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까지 더해지며 KGM의 대표 SUV로 자리 잡았다. 이후 하이브리드와 전동화로 제품군을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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