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유일 생존팀 호주, 이집트 상대로 최고 성적 도전… 포포비치 감독 "역사는 경기 뒤에 만들어진다"

2026.07.0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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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AFC 유일의 생존팀으로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앞두고 있는 '사커루'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의 토니 포포비치 감독이 다가오는 이집트전에서 차분하고 신중하게 승부해 역사를 쓰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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